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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하루도 이렇게 저무는구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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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각기 삶에 터전에서 바쁘게 사는가보다 아는이들이 없는것을보니 ~~~ 방송을 편안히 볼 여유도 없고
어머니와 같이 생활하니, 나만에 공간도 나만에 여유로운 나도 없네 어쩌겠나 계획했던 일들이 빗나가서
아마도 올한해는 이렇게 지내야할것같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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